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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국민은행 PB 대구 강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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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park1w1 날짜24-06-24 14:24 조회588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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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전국 순회강연을 하고 있는

박찬우 박사입니다.^^

이번에는 멀리 대구에 있는

국민은행에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와 기온이 거의 34도였어요.

역시 명불허전 대.프.리.카 ㅎㅎㅎ

기차를 타고 동대구역에 도착하면

지하철이나 택시를 이용하기 위해

중앙의 야외 광장을 꼭 지나야 하는데요,

서울이나 부산과는 다른 강렬한 태양열

느껴졌습니다.

이런 궂은 날씨에는 백화점이나 지하철과

연결되는 시원하고 따뜻한 통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원한다면 이런 불편함 점들을

세심하게 살펴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국민은행 대구중앙지점으로 가는 길은

지하철을 이용했습니다.

지하에 지하를 내려가야 하는

서울의 낡은 지하철에 비하면

대구 지하철은 덜 내려가서 편하고, 쾌적했습니다.

국민은행에 부센터장으로 근무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강의를 들으시는 PB분들은 대부분

제 친구를 아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여기서는 만나지 못해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부족한 녀석을 제가 인간 되도록 키우다가 안 본 지 오래되었는데 그래도 잘 부탁한다고 했습니다.

남들 다 치는 골프도 안치고, 볼링을 즐기며 사는

친구인데 학창 시절에 재미있었던 친구라

제가 많이 좋아했지요. 다음엔 꼭 보자 친구야

대구에 유명한 빵집이 몇 군데 있는데요

그중 한곳이 강의하는 곳 인근에 있길래

먹어봤는데 좀 실망했어요.

대전의 성심당, 군산의 이성당, 부산의 비엔씨,

전주의 풍년제와, 안동의 맘모스제과,

광주의 궁전제과 등 지역의 유명한 빵집들이 있는데

대구는 그냥 단팥빵집으로 가야 하나 싶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강의를 끝내고 집으로 바로 올라가려다가

아주 가까운 경찰서에 근무하는 친구가 있어서

잠시 들려 간식을 전달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키가 크고 마음이 넉넉한 친구였는데

지금도 그렇더군요.

차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10분만 만나고

바로 나와 서울행 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이 날은 고액자산가들을 관리하는 은행원인

PB분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었는데요,

아무래도 감정 노동자이기도 하고,

자유롭게 다니지 못하는 분들이라

건강에 대한 니즈가 많은 분들이었습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은 금융계, 은행원 분들의

많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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