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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스크랩] 차의대 의학과 박사 총동문회, 통합의학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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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park1w1 날짜23-11-14 15:17 조회719 댓글0본문
오는 28일 통합의학관점서 중증질환 및 만성질환 관리 방안 발표 및 토론예정
[의학신문·일간보사=오인규 기자] 차의과대 의학과(통합의학전공) 박사 총동문회는 오는 10월 28일(토) 가톨릭대 성의교정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에서 ‘제2회 미래로 향하는 통합의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융합, 연구 그리고 미래의학’ 주제로 열리는 본 세미나에서는 통합의학관점에서 중증질환 및 만성질환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예정돼 있다.
세미나 1부에는 현 차의과대 통합의학대학원 부원장을 역임 중인 함석찬 교수, 최문정 박사(마케시안 헬스케어 연구소), 박찬우 박사(박찬우 푸드테라피 연구소)가 참석한다.
△비약리적, 비침습적 중재를 통한 만성통증관리 △AI기반 신체기능 활성화 운동을 통한 경도인지장애개선 △만성질환을 이기는 첫 걸음-푸드테라피 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2부에서는 강영남 교수(가톨릭대 방사선종양학과), 김경철 교수(연세대 의과대학 겸임교수), 이경희 교수(차의과대 통합의학대학원) 등이 연자로 나선다.
△고주파 치료와 선진의학 △암생존자들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접근 △Mindbody Medicine-암 환우를 위한 요가와 명상이라는 주제로 ‘암’과 관련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오인규 기자529@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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