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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저속노화 박찬우 박사 시니어 건강 칼럼니스트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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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park1w1 날짜26-05-13 10:47 조회105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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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니어 칼럼니스트로 데뷔한

푸드닥터 박찬우 통합의학박사입니다.

시니어 칼럼니스트, 나는 왜 연재를 결심했는가?

지난번 시니어 전문 인터넷 뉴스로부터

칼럼 연재 요청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겁이 났습니다.

제가 해온 일들을 돌아보면, 일회성 강연이 많고

학교 강의는 최소 한 학기, 콘텐츠 제작은 3개월,

책은 1년 이상이 걸립니다.

칼럼 연재는 매주 한 편씩, 최소 1년을 이어가야 하는 작업입니다.

중간에 그만둬도 법적 불이익은 없지만,

나 자신과의 약속이고

믿고 맡겨주신 편집장님께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쉽게 수락할 수가 없었지요.

그럼에도 결심한 3가지 이유

박찬우 박사 시니어 칼럼

오랜 고민 끝에 하기로 결심한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첫째,

장기적인 커리큘럼이 머릿속에 그려졌습니다.

무엇을 쓸지, 어떤 흐름으로 이어갈지 구조가 보였습니다.

둘째,

칼럼 연재는 책을 쓰는 가장 안정적인 방법입니다.

매주 한 편씩 쌓인 글은 자연스럽게

한 권의 책이 되지요.

한 번에 두세 편을 미리 써두는 방식으로

마감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질 높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셋째,

이 연재의 독자가 명확합니다.

건강과 음식 콘텐츠를 가장 필요로 하는 대상은

바로 초기 시니어입니다.

60년대생과 베이비부머 70년대생, 인생 2막을 시작하며 건강을 챙기고 생활습관을 바로잡고 싶은 분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인연이 다시 이어지다!

이번 연재를 제안해주신 분은 김형래 편집장님입니다.

수십 년 전, 제가 먼저 그분의 책을 읽고 찾아갔던 인연이 있습니다.

그 시절 저는 늘 은퇴 이후를 걱정했고,

미리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그 고민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고,

이제는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 곁에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된것이지요.

때맞춰 좋은 제안을 해주신 편집장님께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2년 후, 두 번째 선물 보따리를 준비하며

앞으로 꾸준히 연재를 이어가며,

2년 후에는 60년대생과 베이비부머 70년대생에게

가장 필요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을 계획입니다.

전작 《완전해독으로 내 몸 리셋》에 이은

두 번째 선물 보따리입니다.

이 글은 소박한 출사표이자,

스스로를 다독이는 의지의 기록입니다.

시니어 건강 전문가로서, 여러분의 건강한 인생 2막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박찬우 박사가 연재하는 칼럼,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박찬우 박사의 칼럼 - 만성염증을 줄이면 통증도 줄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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