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강연후기

퇴직예정 교장 선생님들 대상 인생 2막 설계과정 - 역노화 건강법

페이지정보

글쓴이 park1w1 날짜26-01-02 11:19 조회119 댓글0

본문

안녕하세요.

박찬우 통합의학박사입니다

SRT를 타고 이번 강연 장소인 부산으로

열심히 떠납니다.

시간이 없어 기차에서 샌드위치를 먹으며

마지막으로 강의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지요.

 

이번 강연은 부산 영도다리 근처

라벨스 호텔이란 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주관하는

퇴직 예정 교장선생님들의 부산 2박 3일 연수인데 이런 뜻깊은 자리에 초대받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번 연수 참여하시는 약 60명의 선생님들이

부산 유명 관광지인 태종대도 방문하시고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있다고 하니

만족스러운 시간이 될 거 같아요.

퇴직 후 겪는 혼란과 부적응을 예방하기 위해

건강 교육은 꼭 필요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저속노화를 넘어

역노화를 꿈꾸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잘못된 방법으로 오히려

가속 노화가 되신 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세가 많이 드신 분들 중에

하루 세끼 백미 밥 한 공기를 꼬박꼬박 드시는

100세 친척 할머니를 보시고는 본인도 매끼

백미 밥 한 공기를 다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한식이 좋기는 하지만 활동량이 줄어드는 노년기에

백미를 하루 세 끼를 다 드시면 당뇨나 복부비만에 시달릴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활동량이나 노화 속도에 따라

전통적인 식단도 바꿀 필요가 있는 것이죠.

하루 걷는 양, 노동량, 스트레스, 전자파,

호르몬 교란, 식재료의 품질, 원산지,

동물성 식품의 증가 등 모든 환경이 변화하는데

밥상만은 100년 전 그대로 가는 건 맞지 않습니다.

변화에 맞추어 운동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법,

해독, 식사법 등 전문가의 조언을 토대로 조금씩 바꾸는 것도 필요하지요.

 

 

 

오히려 젊은 분들은 변화에 적응이 빠릅니다.

나이가 드신 분들일수록 이것을 두려워합니다.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저 같은 전문가가

건강 컨설팅을 해드리는 것이죠.

100세 시대를 맞이한 지금,

남들보다 더 빨리 준비하는 분만이 질병의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활기찬 취미생활도 유지하면서

에너지 넘치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박찬우 박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강연을 끝낸 후에 다들

'너무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라고 해주셔서

너무 기뻤습니다.

끝까지 집중해서 잘 들어주신 모든 교장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멋진 인생 2막을 응원하겠습니다.

건강이라는 주제 특성상 강연이 끝난 후에도

따라 나오셔서 질문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로 답변을 해드릴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아쉬웠던 적이 많았습니다만,

강의 중에 제공해 드리는 별도의 QR코드를 통해

개인적으로 무료 상담을 해드리니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바라는 모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올 한 해도 건강 잘 챙기시며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저 역시 건강과 역노화를 위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강연과 컨설팅으로

2026년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Back To Top